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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CAESAR ANTONY LEPIDUS and OCTAVIA

분위기 반전을 위해 새로운 흐름이 절실하다 다가오는 아산전에서 최재훈과 파수가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서울 이랜드 FC 입장에서는 아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얼굴이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한데...